2020년 6월 15일 (월) - 2021년 6월 15일 (화)


찾아가는 AI아트 갤러리 #01

Contemporary AI Art Exhibition

동시대 AI아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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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RT GALLERY, 아이아'는 AI와 인간의 협업을 뜻하는 'AI X HUMAN' 모토로 설립된 예술 플랫폼입니다. 인간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실험적인 협업과 예술적 시도를 지원하는 AI아트 갤러리 아이아는 제 1회 ‘찾아가는 AI아트갤러리’ 전시를 금융감독원 9층에서 오픈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진행되는 제 1회 ‘찾아가는 AI아트 갤러리’ 전시는 ‘동시대 AI아트 특별전’을 주제로 ‘독도 스페셜 Commune with...’, ‘AI가 인간의 창의를 확장할 수 있을까?’, ‘페인틀리 AI 파인아트 블랙라벨 시리즈’, ‘시각으로 확장하는 지각의 현재-엔지니어전’등 네 개의 전시가 일 년간 진행됩니다.


금융감독원의 찾아가는 AI아트 갤러리에는 화가 두민과 AI화가 ‘이메진AI’가 협업해 독도를 그려 큰 화제를 모은 ‘Commune with...’의 판화작품, 엔지니어전의 대표작 등이 전시됩니다.


전시를 주최한 펄스나인의 박지은 대표는 “‘찾아가는 AI아트갤러리’의 시작을 금융감독원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시작된 사업이지만, AI아트라면 더욱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공간에 제약이 없이 확장하는 전시가 되어야 한다. 찾아가는 갤러리로 새로운 예술 매체인 AI아트를 더욱 많은 이들이 감상하고 감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담당자는 “예술작품은 인간의 전유물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AI아트 전시를 통해 선입견을 버리고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번 ‘동시대 AI아트 특별전’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해소하고, 사내에서 색다른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전시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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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발전된 기술은 마법과 구별되지 않는다. (Any sufficiently advanced technology is indistinguishable from magic.)”

과학소설 작가인 아서 클락(Arthur C. Clarke, 1917-2008)이 말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인공지능 등 기술이 그려가는 미래는 대중에게 마치 마법과도 같은 놀라움을 주곤합니다. 시각예술에 있어 AI는 인간의 표현을 옮기는 물감이자 상상력을 증강하는 매개체로의 활동이 두드러집니다. 동시대 예술은 창작물 뿐 아니라 총제척 창작 활동을 통해 작품의 의미와 개념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독립적인 창작자로써의 AI가 하나 둘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 AI가 만든 창작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작품을 선보이는 활동에 사람이 빠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AI기술은 시각지능, 언어지능, 청각지능 등 단일적 지각을 넘어 복합지능을 만드는 시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스스로의 작품을 설명하고 유통하는 독립 창작자로의 AI도 등장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집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의 시각예술은 기술의 보조를 받고, 협업하거나, 따라가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시대 창작자들 또한, 자연스럽게 기술 기반의 예술가로 진화할 것입니다.


본 전시를 통해 시각으로 확장하는 지각의 현재를 가늠하고, AI 기술의 등장으로 새로운 실험의 장을 연 현대미술의 단면을 조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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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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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작가' 로 유명한 극사실화가 두민은 행운과 불행, 인간의 욕망과 삶의 이중성 등의 의미를 함의한 카지노 칩과 주사위를 캔버스 위에서 마치 실재처럼 사물 표면의 마티에르까지 면밀히 구현해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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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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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과 블록체인을 개발하는 공대 출신 엔지니어입니다.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과 스타일 트랜스퍼(Style transfer)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꽃과 나비, 제주의 바다를 회화적 스타일로 표현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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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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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DeepMind에서 AI의 한 분야인 강화학습 연구 발표한 이력이 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 중인 학생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안무를 생성하는 AI의 연속적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 LSTM을 사용했고, 시간적 스토리텔링을 렌티큘러 렌즈를 통해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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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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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엔지니어로 활동했던 디지털 그래픽 아티스트 유진은 디지털 언어와 가상세계를 예술적 망과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건축을 전공하여 작품을 통해 건축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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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진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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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손이자, 상상의 매개체. 함께 꿈을 꾸는 예술적 교감의 동반자.

당신의 상상이 Imagine AI와 만나 더 큰 상상이 됩니다.


예술가의 아트웍은 데이터이자 지식이 되며 그의 예술적 상상력과 미감에, AI의 폭넓은 표현과 상상력을 더합니다. 이메진 AI는 작품의 반려자를 찾고있는 예술가를 위해 탄생했으며, 순도 높은 작품으로 완성해 낼 때까지 그의 엔진을 끄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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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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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민 X 이메진AI



Commune with... 채색화

AP판화, 2020
120x60cm




Commune with... 펜드로잉화

AP판화, 2020
120x60cm






두민 작가


The boundary of Season - Dokdo

Oil on Canvas, 2019
120x50cm





이메진 AI



Dokdo

Print on canvas, 2019
120x50cm







임채석 작가


The birth of AI BADA

Printed on Diasec, 2020
180x120cm






김세옥 작가



MJ X BTS 0: Wembley

Print on Lenticular Lens, 2020
110x110x4.2cm






유진 작가



Reflected Pisa Venetian Basilica

Print on Lenticular Lens, 2019
100x100cm







AI ART SHOWCASE




Human X AI, AI아트 갤러리 아이아가 선보이는 AI 미디어 아트 컬렉션입니다.

AI아트 디지털 컬렉션 시리즈는 절대적 생성 신경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과 Neural Style Transfer 등 현대의
인공지능 이미지 합성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예술작품 입니다. 오래된 명작 또는 저작권이 없는 사진 중 인상적인 이미지를 선정하여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 - 재창조한 AI아트웍으로 AI아트 특유의 독창성을 선보입니다.





전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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